전쟁은 경제에 무엇을 남기나
러시아–우크라이나, 이스라엘–가자, 이라크 전쟁의 비용과 경제 충격을 세계은행·IMF·ILO·SIPRI 자료로 정리했어요. 보고 싶은 주제를 고르세요.
세 전쟁의 총 피해액
아래 버튼으로 전쟁을 켜고 끄면 합계와 그래프가 함께 바뀌어요. 막대나 점을 누르면 설명이 나와요.
비용 구성
진한 색 = 전쟁비 · 중간 = 재건비 · 옅은 색 = 기업 손실 (단위: 십억 달러)
해마다 쌓이는 전쟁비와 재건비
가로축 = 전쟁 시작 후 경과 연수 · 실선 = 전쟁비 누적 · 점선 = 재건비 추정
출처: 세계은행 RDNA(2023~2026)·가자 IRDNA(2025), SIPRI(2023~2026), 미 의회조사국(CRS), Brown대 Costs of War(2023), ILO(2024), Diia.Business 조사(2022), 이라크 기획부(2018). 우크라이나 2024 국방비와 이스라엘 전쟁비(2022년 대비 국방비 증가분)는 발표값으로 계산한 추정치예요. 세 비용은 조사 주체와 기준이 달라 합계는 규모를 보여주는 참고값이에요.
GDP 성장률과 환율 변화
세 전쟁을 "전쟁 시작 해 = 0년"으로 맞췄어요. 재생 버튼을 누르면 해마다 선이 그려지고, 점을 누르면 그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볼 수 있어요.
실질 GDP 성장률
0 아래 = 경제가 줄어듦 · 팔레스타인(가자+서안)은 전쟁 첫 8개월 수치
환율 지수
전쟁 전 = 100 · 높을수록 자국 돈 가치 하락 · 가자·서안은 셰켈을 써서 제외
출처: 우크라이나 국가통계청, IMF WEO, ILO(2024), 우크라이나 중앙은행, IMF(2003), 언론 보도. 환율 지수는 전쟁 전 환율을 100으로 놓고 계산한 값이에요. 이라크는 2003년에 화폐를 교체해서 우크라이나와 성격이 달라요.